Friday, October 28, 2016

THE 58TH ANNUAL MEETING OF THE KOREAN SOCIETY FOR PARASITOLOGY AND TROPICAL MEDICINE



O7 17세기 미라의 간에서 폐흡충란 발견

서민1, 신동훈2, 유동수3, 김이석4

단국의대 기생충학1, 서울의대 해부학 & 고병리학2, 단국의대 영상의학3, 이화여대 해부학4

Introduction :
2014년 10월, 우리나라 동남쪽에 위치한 청도에서 남자 미라가 발견됐다. 관 안에 들어있던 자료에 따르면 이 남자는 1580년에 태어나 63세 때인 1642년 죽었다. 환자에게 다른 이상소견은 발견되지 않았지만, 미라의 CT 검사 과정에서 간에서 방사선 불투과성의 덩어리가 발견됐다. 덩어리의 크기는 22.75mm × 69 23.06mm였고, 횡격막 바로 아래 위치했다.

Material and Method :
덩어리의 정체를 알아내고자 일부를 떼어내 0.5% trisodium phosphate 용액에서 7일간
rehydration시키고 현미경으로 관찰했다.

Results :
관찰결과 폐흡충의 알을 다수 발견할 수 있었으며, 조직 1g 당 폐흡충알의 숫자는 307.7개였다. 이밖에 미라의 곧창자 (rectum)와 큰창자 (colon)에서 각각 회충과 편충, 간흡충의 알이 검출됐고, 작은창자 (small intestine)에서는 간흡충의 알이 발견됐다.

Conclusions :
이상의 결과로 보아 조선시대에는 폐흡충이 지금보다 더 흔했으며, 그에 따른 이소기생도 자주 발생했을 것으로 추측된다.

Monday, October 24, 2016



Introduction to my studies- in Seoul National University News. 

Monday, October 3, 2016

Sciences et Avenir

My recent work, along with those of the other colleagues, was commented in the article about "New Research on Frankish Queen" of newly published French popular science journal, "Sciences et Avenir". Thanks for your help, my friends and colleagues.